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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교육에 관한 격언
조회 : 56449        작성자 : 관장님   


 



유태인의 격언 - 교육의 길
교육에 관한 격언.


* 체중은 그 무게를 잴 수 있으나, 지성의 무게는 잴 수가 없다.
지성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 어떤 현인이 '어떻게 현인이 되었느냐'는 질문을 받고, 대답하기를
'식용유에 보다도 등유에다 더 많은 돈을 썼기 때문'
이라고 답하였다.

* 사람은 책을 통해 가장 많은 지헤를 얻게 된다.

* 사람에 따라서는 학문에만 너무 시간을 소비하는 탓으로
진실을 알 여유가 없다.

* 선생으로부터 배우는 것보다도 친구에게서,
그리고 학생에게서 배우는 게 더 많다.

* 스스로 세워지지 않은 마을은 없어져야 한다.

* 비만함과 돈과 오만은 기억력을 해친다.

* 글을 읽을 줄 아는 귀머거리는 진짜 귀머거리가 아니다.
진짜 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자이다.

* 학자 중에는 당나귀와 같은 학자가 많다.
그들은 오직 책만 나귀 등에 싣고 다닌다.

* 학자 중에는 값비싼 비단을 싣고 있는 낙타에 비유되는 학자가 있다.
낙타와 비단은 아무 상관이 없는데도 말이다.

* 나태한 자의 좋은 두뇌는 마치 눈면 사람이 등불을 가지고 있는 거와 같다.
쓸모없는 짐일 뿐이다.

* 글을 쓰는 것은 수표를 발행하는 거와 같다.

* 뱀에 물린 사람은 새끼줄에도 놀란다.

* 속에 넣는 물건보다도 더 비싼 상자를 만들지 말라.

* 물에 빠진 자는 칼끝이라도 잡으려 한다.

* 임금은 나라를 다스리지만, 현인은 임금을 다스린다.

* 현인은 돈의 위력을 알지만, 부자는 지혜의 위력을 모른다.
때문에 현인이 더 위대하다.

* 5명의 지혜로운 자가 500명의 무식한 자들보다 낫다.

* 지혜로운 자는 빵을 나눌 때 열 번씩이나 생각하고 나누지만,
우매한 자는 열 번을 나누어도 한 번도 생각하지 않는다.

* 열매가 탐스럽게 열린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 빈 독에 동전 한닢을 넣으면 소리가 요란하지만,
동전이 가득찬 독에는 소리가 없다.

* 금화는 흙속에서도 빛이 난다.

* 오래된 고목은 바람이 불면 소리를 낸다.

* 우유 나무에서 사과를 따려 하지 말라.

* 강아지가 의자에 오르는 것을 놓아두면 나중엔 식탁에까지 오른다.

* 인간에 따라서는 구두와 같은 인간이 있다.
값이 헐한 것일수록 삐걱 거린다.

* 동물은 생겨나면서부터 완성물이다. 그러나 갓 태어난 사람은 원료를
이용해 어떤 모습의 인간을 만들어가느냐 하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다.

* 자녀가 성장해 가면서 부모를 잊는 것은 부모의 교육이 나빴기 때문이다.

* 자녀들은 부모의 언행을 따라 한다.

* 부모의 말을 어기는 자는, 그가 자라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이 자기 말을 듣지 않는다.

* 한 사람의 아버지는 열 자녀라도 양육할 수 있으나,
열 자녀는 한 아버지를 봉양할 수 없다.

* 나태한 젊은이는 나중에 불평만 하는 부모가 될 뿐이다.

*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기쁘게 하고
우매한 아들은 어머니를 슬프게 한다.

* 자식이란 학자 앞에서는 어리석지만, 그의 아버지 앞에서는 현명하다.

* 사람이 바꾸고 싶어도 안 되는 것은 자기의 부모이다.

* 많은 지식을 쌓은 사람도 어린 아이에게서 배울 게 있다.

* 아이들이 누구나 다 좋아하는 것은 그들의 단점을 지적하지 않기 때문이다.

* 아이들은 자기 자신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성장하지 않은 어른도 마찬가지이다.

* 서로 적이 된 형제는 다른 어떤 것 보다도 나쁘다.

* 한명의 손자가 세 명의 아들보다 귀엽다.

* 나이 먹는게 싫다면 차라리 목을 매어라.

* 유연성이 있는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역시 젊다.

* 노인은 자기 자신이 다시는 젊어질 수 없음을 알지만,
젊은이는 자기가 늙어간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 할아버지가 집안에 있는 것은 짐이다. 그러나 할머니는 보물이다.

* 마소에게는 밭갈고 짐나르는 것을 어렸을 때 가르쳐야 한다.
짐승이 나이가 들면 가르칠 수 없다. 이것은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이다.

* 어린나무는 바람을 이겨내기만 오래 된 나무는 곧 꺽인다.

* 일곱살은 일곱살답게, 일흔살은 일흔살답게 행동하라.

* 인간은 아이가 태어나면 기뻐하고, 사람이 죽으면 슬퍼한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바꾸어 해야 한다. 태어난 아이의 앞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사람이 죽으면 이미 그가 이루어 놓은 것들을 알게 되니까.

사진 출처 daum- 베로니카 作
작성일자 : 2009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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